명복을 빕니다.

관점/디스 앤 댓

2018.07.23 11:44

노회찬 의원

이 극단적인 마지막 선택에 동의 할 수 없지만 좋아했던 정치인을 이렇게 보낸다는게 너무 슬픕니다.

평안하십시오.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많이 배웠습니다.

저를 모르시지만 저는 늘 고마웠습니다.

의원님. 부디 안녕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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