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날 톺아보기/짧게

2018.06.27 19:26

나는 어느새 이렇게까지 나일 먹은지 모르고 살아선지 의례 내 나이면 다들 하는 것들에 대한 것이 뭔지 모르는게 많다.

덕분에 넌 여태 그것도 모르냐 ? 네 나이면 이걸 해봐야지... 등의 소릴 듣곤 한다.

티셔츠에 청바지 밖에 없고 운동화도 오래된 것과 보세 운동화뿐이었다. 

비싼 지갑도 없고. 그냥 신용카드 2장을 그냥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집에 그릇도 없어서 한 동안 코펠에 밥 해먹던 내가. 내가 사용하는 시간에 대해 

아까움을 많이 느끼는 지라 뭔가 고르고 혹은 그걸 생각하고 그런 시간이 참 싫었다. 


간단하게.

필요한것만 가지고 약소하게 검소하게 살아야지. 

하지만. 내가 갖고 싶은 사치스런것은 ... 

몇가지 비싼 악기랑...음..한번 쯤 소유하고픈 빅 픽업트럭?

안다 ..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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