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것의 반대말

날 톺아보기/짧게

2018.04.24 13:55

새 것의 반대말은 헌 것이라 알고 살지만.

지금의 나는

새 것의 반대는 '오래되서 귀한 것'이란 뜻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난 사람도 , 건물도 , 물건도 .. 오래되서 귀한 것이 많기를 희망한다. 

그런데 그러려면 우선 내가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

어느새인가 난 오래된 것이 좋은 나이가 되었다.

그리고 나도 / 오래된 것도 / 오래 될 것도 다 지켜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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