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Bike

관점/디스 앤 댓

2018.12.03 08:06


비가 오기에 안 타려 했다.
그냥 탔다.
그냥 새벽부터 저녁까지 터미널서 비 맞고 있을 네가 좀 안쓰럽다.
잘 다녀올게 너도 잘 기다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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