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생활/슬기로운 음악생활

2018.01.17 11:45

출판사로부터 책 교정본을 받은지 한달.
이제 교정도 거의 끝나간다.
나의 첫 저서가 나오는 설레임도 있지만 그만큼 부담감이 아주 크다.
800여 페이지에 난 뭘 썼는지 내가 읽고 있으면서도 기억도 나지 않는다.
음 근데 .. 베이스 기타에 대해 저렇게 썼군.


'음악생활 > 슬기로운 음악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서  (0) 2018.03.10
怒り  (0) 2018.03.03
애플뮤직  (0) 2018.02.28
번역  (0) 2018.02.04
음악듣기  (0) 2018.01.30
  (0) 2018.01.17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