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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밤

by EYANST

어느새 제주도 밤엔 시원한 바람이 분다,
간다 간다 간다
나도 가고 있다
이별의 시간을 담담히 기다리는 것
의연하려고 애쓰고
현재에 충실한다.

제주도의 시간은 다르길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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