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개편

음악생활/오더 메이드

2018.09.19 05:19

지금시각은 새벽 5시가 넘었다.

이번 방송국 가을 개편으로 인하여 지난 6개월간 하던 방송의 마지막 음악작업을 전송했다.

그저께, 어제 모두 새벽에 일어나서 학교 수업을 하고 온 지라 너무 피곤하지만

나는 또 잠시 후 오늘도 학교에 수업을 하러 가야 한다.

문득 도쿄의 가을이 궁금하다....갑자기는 아니고 마음 한 켠에 있는 것 같다. 

그냥 일하던 컴퓨터의 바탕화면을 바꾸다 보니 도쿄 사진 몇 장이 그렇게 만들었다.

록본기의 스타벅스에 있는 서점 사진이 맘에 들어 컴퓨터 바탕화면을 바꾸고 이 곳에 올려본다. 

많이 피곤하다...집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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