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anst_blah

이사

by 갱생_ EYANST

2월 제주 집으로 이사 후 얼마전 서울 집도 셀프 이사했다.
생각보다 짐이 별로 없어서 가능했다.
너무 더워서 이사한지 2주 되가지만 이삿짐 푸는 진도가 찔끔 나갔다.
짐을 더 줄이려 한다.
늘 느끼지만 사는게 다 짐이다.
마음이던 생활이던 가볍자.
언제든 떠나기 쉽게 가볍게 살래.

'날 톺아보기 > 대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사  (0) 2021.07.27
Mode  (0) 2021.05.23
nomad  (0) 2021.05.05
하루하루  (0) 2021.04.13
어젠 전주  (0) 2021.03.06
점토  (0) 2020.12.22

블로그의 정보

아날로그 인간의 디지털 블라블라

갱생_ EYANST

활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