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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비행기

by EYANST

녹음이 끝날 시간을 넘겨도 진행되어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공항으로 왔다.

목표는 뚜렷하다.
근데 기분 탓인지 혹은 어떤 기운 탓인지 가끔은 흐려지는 기분이 든다. 그런 시간은 다행히 짧다.

비행기 안.
내일은 서울의 스튜디오에서 4건의 미팅을 한다.
수요일 아침 8시 비행기로 다시 제주로 내려 온다.

피곤한 탓에 몽롱하다.
그래서 그런갑다.
이륙해야 한다.
에어플렌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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