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잡스런/생활

2020. 6. 30. 22:36

몇 년만인지 모르겠다. 

이 곳은 시간이 멈춘 곳 같다. 

기억에 남는 그런 곳은 아니지만 어딘가를 가고 싶을때 한번 쯤 떠오르는 곳. 

그냥 슴슴한 그러나 어느 한 때 먹고 싶어지는 냉면 국물 같다. 

오랜만에 간 짬뽕집에 너무 실망해서 그때의 나를 의심했다만 글쎄 그래도 평균 이상 가격에 평균 이하의 짬뽕 맛.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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