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

음악생활/슬기로운 음악생활

2019.01.10 15:10

​드러난 가격은 싼 듯 했으나 정작 그 성능에 비해 가장 비싸다고 생각되던 맥미니가 2018년 연말 새로 업그레이드 된 후 

애플에 CTO 주문으로 사면 이젠 더 이상 가성비 안 좋다란 말하긴 어려운 맥미니가 되었기에 구입했다. 

이제 대략 2n번째쯤 소유하게 되는 맥인거 같다. 

맥 랩탑만 13대를 썼었지만 ​맥 데탑도 거진 다 써보았지만 맥미니라는 기종은 처음이다. 

​CTO 주문으로 i7 / 램 32기가 / 1T sdd 로 주문했다. 

​포장이 일단 예술인건 예나 지금이나 같다. 

​선물로 받은 애플마우스. 

119000원. 검은색이라 2만원 더 비싸다..이 가격 정책은 좀 이해하기 어렵다.

초밥을 보는것 같은 디자인이다.  난 작업 시 횡 스크롤을 꼭 써야 한다. 편하다.  

이제 장비와 연결할 연결 케이블들을 구입해야 한다. 

싸진 않다. 

나에겐 모바일 사용이 가능한 맥이 필요 했다. 

랩톱은 이젠 더이상 됐고..........

아이맥은 싫다. 

해킨을 가려고 했다가 이 맥미니를 보고 마음이 변했다. 

어제 배송 후 아직 써보진 않았고 곧 써보면 뭔가 생각이 들겠지. 

중국이나 일본에서 날 불러주면 좋겠다. 

이젠 맥미니 들고 출동 할 수 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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