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끝 (End of Sea)

잡스런/생활

2018.10.17 14:43

최백호 선생님.

소리와 공기 그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선생님의 세월이 내 마음을 헤집어 버린다.

선생님처럼 이렇게 음악하다가 이렇게 늙고 싶다.

가사를 ... 가사가 .... 눈물

'아름다웠던 나의 모든 노을 빛 추억들이 저 바람에 날려 흐트러지면 저 바다에 잠겨 어두워지면 난 우리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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