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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울울

by 갱생_ EYANST

방금 명동서 미사를 드리고 성북동서 점심을 먹고 다시 일하러 나왔다.
일주일이 지나서야 서울에 다시 적응(?)하는 것 같다.
적응인지 아니면 생활패턴의 변화인지 그게 같은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좀 헷갈리지만 여튼 생활 패턴을 찾은 듯 하다.
잘 잃어버리고 그만 잊어버리고 .. 그러자 이젠.
놓자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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