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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충무로

by 갱생_ EYANST


김포서 밤 늦게 내려 다시 어두운 새벽 4호선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일요일.
난 다시 이 곳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재현이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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