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잡스런/생활

2019.03.09 09:22



서울에서 템포가 아닌 여기 템포에 맞추려고 애썼던 날.
서울보다 꿀 잠을 잤다.
잠자리가 더 편해서가 아니라 일이랑 멀어져서 그런지 모르겠다. 혼자 고깃집에 간 건 처음이었네.
낯설고 새로운건 아직 내 나이에도 많다.
오늘은 집을 알아보러 다니려 해.
물론 커피는 늘 ...



'잡스런 >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셋째날  (0) 2019.03.11
어제 두번째 날  (0) 2019.03.10
첫날  (0) 2019.03.09
댓가  (0) 2019.03.08
예약  (0) 2019.03.05
특강끝  (0)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