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동 강의가는 길

음악생활/낫 오더 메이드

2019. 2. 8. 19:50

업체와 약속 되었던 마스터클래스 강좌를 하러 경운동에 갔다. 

내가 어릴때 아버지가 계시던 저 건물에 이제 내가 볼 일이 있어서 가는 구나. 

수업 전 건물 옆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잠시 이 생각 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3시간 가량 수업하고 다음 주를 기약했다.

피곤함이 얼굴에 가득하다가도 수업 시작하면 괜찮아 진다. 좋은건가? 


'음악생활 > 낫 오더 메이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번째 강의  (0) 2019.02.15
경운동 강의가는 길  (0) 2019.02.08
셋팅  (0) 2019.01.24
회의  (0) 2018.12.23
영화로 듣는 세계 음악  (0) 2018.10.02
일본어가사  (2) 2018.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