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팅

음악생활/낫 오더 메이드

2019.01.24 02:24



일주일째 새벽2시,3시에 퇴근 오전 10시 출근.
그 와중에 맥미니에 음악을 위한 셋팅.
셋팅을 도와주러 두 번이나 온 후배가 미안하고 고마워서 시간을 내야 했고 지켜보다 옆에서 졸기도 했다.
난 다음 달도 강행군이 예상된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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