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anst_blah

나보다 더 소중한

by EYANST

나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거
오늘도 느끼는 기분 좋은 책임감.
어느새 듬직한
하지만 아직도 걱정이 많이 되는 가브리엘.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후회 없이 잘 한 일.
녀석의 아빠가 되었던 일.
언제나 너를 응원한다.

'잡스런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RG  (0) 2023.05.04
가끔씩  (0) 2023.04.04
20대 지방출신  (0) 2023.03.09
정답  (0) 2023.02.20
유통기한  (0) 2023.01.28

블로그의 정보

아날로그 인간의 디지털 블라블라

EYANST

활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