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공연

음악생활/슬기로운 음악생활

2019. 12. 12. 10:16

내한공연 가서 본 공연 중에 최고였다.
중3 때 학교 앞 레코드가게에서 ‘조슈아 트리’앨범을 사서 집에 온 날이 기억이 났고 난 감회에 젖었다.
아마 내가 커팅크루 음반 이 후 2번째로 용돈 모아 산 음반이 었다.
아버지 소니 전축(!)앞에서 한참을 들었던...
I still haven’t found what i am looking for.
형들이 그 곡을 내 눈앞에서 연주하는데 뜬금없이 좀 눈물이 나더라 ..ㅋ
중3때 나를 잠시 만났었어.
곡 제목대로 난 아직 찾지 못했어..알고싶다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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