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

음악생활/슬기로운 음악생활

2019. 12. 20. 09:55

좋은 사람은 보편적인 '좋다'라는 의미 보단 '내게 좋은' 이란 느낌이 좀 더 드는건 요새 들어 그렇다.
내게 좋다는 말은 극히 주관적인데 어쩌면 편하다란 말과 같다.
내 고충이나 생각을 굳이 설명 안해도 서로 너무 잘 알고 있는것.
나도 그들이 설명 안해도 알고 있고.
음악하는 사람들.
이제 이 나이까지 잘 버텨주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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