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주

잡스런/생활

2019. 11. 23. 01:08



알아볼게 있어서 간다지만 늘 설레는 곳,
이번엔 두 음악감독님들과 함께 했다.
이렇게 11월의 3일을 즐겁게 보냈다.
하루 한달 일년이 이런 며칠을 살려고 사는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잡스런 >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 제주  (0) 2019.11.23
포데모스ps1  (0) 2019.11.12
평범한  (0) 2019.11.10
아이폰11  (0) 2019.10.27
어쩌다 또 제주  (0) 2019.10.12
아이패드로 그림  (0) 2019.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