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날 톺아보기/대충

2020. 6. 10. 00:25

산다는게 결국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원하데 이왕이면 명분도 실리도 있는쪽으로.
여튼 나를 향한 방향.

언젠가는
버려진 아이들
매맞고 학대받는 아이들
다 제게 보내세요 하고 싶다.
버려진 강아지 고양이도.
나를 향하지 않고 하느님을 향해 살아야지.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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