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ng is natural

날 톺아보기/대충

2020. 2. 12. 00:32

음. 

여차저차한 이유로 3년 이상 속을 썩이던 컴퓨터 케이스의 전원부 접착을 해결하려다 오히려 전선이 끊어졌다. 

아침이라 잠이 덜깨 집중력이 덜해진 탓일까. 

여튼 저녁에 돌아와 자정 지난 이 시간에 납땜을 했다. 

바닥도 인두기에 좀 태워먹고 ... 슬금슬금 노안이 왔는지 잘 보일 줄 알았던 가는 전선이 흐릿했다. 

스피커도 에이징. 기타도 에이징. 나도 에이징. 

에이징은 여러 stuff 에겐 좋은 의미이니 나에게도 그런거라 의식하련다.

자연스럽지. 뭐...컴퓨터 켜지네 이제.  good~! 

 

'날 톺아보기 > 대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젠가는  (0) 2020.06.10
Today is so great.  (0) 2020.04.24
Aging is natural  (0) 2020.02.12
수상  (0) 2020.02.11
머리  (0) 2020.01.18
벌써 1월이  (0) 2020.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