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anst_blah

점토

by 갱생_ EYANST

어렸을 때 내가 처음으로 어떤 전문가라는 사람을 본 게 갑자기 기억이나.
그 사람은 학교 앞에서 여러 색깔에 점토로 동물이나 사람이나 어떤 형상을 만드는 사람이었어
그때 당시 우리나라는 열심히 발전 하던때라서 그런가..아무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별 것도 아닌 그런 재주였던거 거 같기도 해...
그런데 어린 나는 그 아저씨가 만드는 토끼 강아지 사람 등등의 모습을 보면서 감탄 했었어. 그리고 그 아저씨가 그 동물들의 눈이나 입 귀 등을 쪼꼬만 꼬챙이로 이렇게 만드는 것을 보고 너무 너무 놀랐었어. 그것을 어린 내가 500원 1000 원에 파는 것을 몇개를 사서 집에 왔던 기억이 나.
전문가가 뭘까? 전문가가 어떤 사람일까?

난 전문가일까?

'날 톺아보기 > 대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하루  (0) 2021.04.13
어젠 전주  (0) 2021.03.06
점토  (0) 2020.12.22
피할 수 없는  (0) 2020.11.15
가족  (0) 2020.09.29
언젠가는  (0) 2020.06.10

블로그의 정보

아날로그 인간의 디지털 블라블라

갱생_ EYANST

활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