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모녀

잡스런/생각

2018.11.08 00:16

뉴스를 읽다가 다 못읽고 끄고 다시 더 읽고 끄고 ..
아이는 그저 엄마랑 놀러왔다고 생각했을텐데.
아이는 그냥 두지 ...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 까지 ..
그래도 아이는 ..


생각이 자꾸 변해서 잘 모르겠고 이해가 가면서 이해 할 수 없고 그래서 그냥 아픈 마음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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