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mixing

음악생활/오더 메이드

2019.03.20 18:35



어젠 수업다녀와서 해야 할 작업을 더 하다 퇴근해야지 했는데 피로에 두통이 심해서 밤 열시쯤 퇴근했다.
오늘 오전 열시에 최종 믹스하는 영화의 최종 음악을 넣으러 가로수길에 있는 녹음실로 가야 했기에도 좀 잤지.
근데도 왜 이리 피곤한거지?
으...
음악 넣고 돌아오니 어느덧 3시가 넘고 하루가 다 간 기분. 비가와서 그런가? 왜 이리 헛헛하지..?

'음악생활 > 오더 메이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final mixing  (0) 2019.03.20
Walk Through Cinema  (0) 2019.02.27
오더메이드 인생  (0) 2019.02.20
새벽퇴  (0) 2019.02.01
1991,봄 _ OST  (0) 2019.01.01
인생수업HOW  (0) 2018.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