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알

잡스런/생각

2020. 3. 24. 21:09

long time no see

선배와 얘기 중 예전 이발소에서 머리 감겨 줄 때 쓰던 비누얘기가 나와 갑자기 이 향이 그리워서 주문 했다. 

오늘 아침에 받았다. 

어린 시절 鄕愁 냄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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