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뉴스가

잡스런/생각

2020. 6. 12. 00:24

오늘은 14살 소년이 부모의 이혼으로 혼자 살다가 죽을 고비를 맞은 뉴스를 보았다. 

다 읽지 못햇다. 

읽으면 내가 어찌 할 바를 모를거 같아서 클릭만 하고 바로 넘겼다. 

난 어찌 해야 할 까?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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