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음악생활/슬기로운 음악생활

2020. 7. 15. 00:20

리뷰를 썼다. 

올리는 날까지 한 5일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밤은 밤을 꼴딱 샜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그냥 올릴 수도 있었는데 글 내용이 어색해서 문장을 고치고 그러다 보니 2일이 그냥 갔다. 

사실 밀린 작업에 바쁜데 ... 이 리뷰는 내가 해야 할 것 같았다.

오늘에서야 아니 자정이 넘었으니 어제서야  올리고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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