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날 톺아보기/대충

2020. 2. 11. 13:13

아주 대단한 일이고 아주 축하 드릴 일. 

그 순간을 보며 진심으로 박수를 쳤다. 

그리고 잇는 내 생각. 

나도 저기에 내 음악을 올렸었다면 .. 그게 만약 토드 감독의 영화였다면.

물론 힐다의 음악은 참 좋았고 누가 해도 더 잘 할 수 없었을거라 생각한다. 그녀도 상을 받을만 해. 

내가 이제 이런 생각도 하네.

수정 해야 할 단편 영화 작업을 마무리나 짓자. 이 작품은 내가 좋아해서 선택한 영화였으니 잘해서 감독에게 주고 싶다. 

그래도 난 지금 내 할 일들을 사랑하니까 그런게 지나 이런 생각도 가능해진 나라서 참 좋다. 

[영어공부는 늘 하고 있지만 중계를 보면서 더 공부해야지 생각도 드는 '곁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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