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잡스런/생각

2020. 8. 21. 00:38

술이 좀 취했고 집까지 걷다가 찍은 귀가 길.
난 앞으로 어떻게 살까?
무엇이 되어 있을까?
이 길 6년차인데 술에 취해서 힘들긴 했는데 마음이 가벼웠다.

부모님 생각하면 마음이 깜깜한 터널 같다.
그렇지만 그래도...
난 비겁한건지 ...아니다 .. 조심성이 많아 나를 신뢰하지 않는거 같다.

꿈을 향해 힘차게..포기하지 말자.
그리고 숨 좀 크게 쉬고 어려움을 참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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