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나올 수 있는때지만

잡스런/생각

2019.07.14 17:55

싸드때 관광객 줄었다고 했을때 내 생각은 ‘국가(혹은 여론)가 개인의 결정을 제한하는것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였다.
그런다고 안 오는 그들이 애국심이 뛰어나다고 생각드는거 보다 ‘획일’ ‘제한’ 이런 다소 부정적인 단어가 떠올랐고 그 결정이 다소 촌스럽다라고 생각했었다.
공산국가와 민주국가의 그 차이는 더 확실해야 하겠지.
차이라면 ‘외부의 압력으로 남의 애국심을 제한당하는 정도’ 로 재지 말자는 그것이 시작이 아닐까?
일이 있으면 , 그래도 좋으면 , 어떤 사정이던. 그걸 내 척도로 재지말고 지켜 보는 거.
난 그렇게 생각해.

영화제가 있어서 참석 차 동경에 왔다.
2년만인가?
여튼 다니면서 그런 생각을 하며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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