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잡스런/생각

2019.09.06 18:18

 

언론 그것의 일부분인 기자 

언론과 그 기자들을 또 다시 보게 된다. 

난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잘못 본 줄 알았다. 

너무들 한다. 

나의 부모님은 신문의 큰 글자만 읽으신다. 듣고 싶은 소릴 해주는 TV 뉴스만 보신다. 

이미 장관 지정자는 이미 내 부모님에겐 사람도 아니다.

예전엔 부모님에게 사실을 설명 해드리려 했지만 나쁜 놈들은 현혹질을 일삼는 그들이다.  

부디. 

임명되어 그의 한 걸음이 역사 속에 큰 의미가 있는 걸음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잡스런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준  (0) 2019.09.06
joker  (0) 2019.08.11
말이 나올 수 있는때지만  (0) 2019.07.14
필리핀 중국 일본 미국  (0) 2019.06.17
친한친구  (0) 2019.05.29
부처님오신날  (0)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