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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

by 갱생_ EYANST

결국 나는 내가 가던 길을 가게 되었고 이제 이게 끝이구나 생각도 들었다. 나는 학교라는 곳은 어릴때 부터 그런 곳이 었던게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하게 됐다.
이제 서귀포.
스벅에서 커피 사들고 출근하려고 커피 기다리고 있다.
이 곳에서는 내 계획을 성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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