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거 깨진거 2021.09.08 EYANST 께진 그릇 다시 붙여서 쓰지 않는다. 사연이 있어 버리지 못하더라도 음식을 담는데 쓰지도 않는다. 사람관계도 그렇다. 다시는 처음보다 신중하고 사실 확률은 아주 낮다. 선배 선배의 길을 가세요. 저는 사양 하겠습니다.
집근처 집근처 2021.05.16 EYANST 8시전에 눈이 떠지는 버릇은 그냥 잠을 포기 하고 차라리 뭔가를 하게 만든다. 조바심인지 성실한건지 애매하다. 내가 도민이란게 실감 날 때가 몇번 있는데 이 카페를 올 때다. 이젠 이 카페가 이수역에 생겼으니 그것도 아닌가. 강의 찍어야 내일 서울 가는데.. 오늘 비가 좀 많이 온다. 이따 성당에 어찌 가지?
일만 한 하루 일만 한 하루 2021.03.26 EYANST 하루종일 일을 하고 라면 끓여 먹고 ... 지금 잠시 커피 사러 나왔다. 곧 밤 열시인데.. 일하다 잠시 바닷가에 다녀 왔다. 이래서 제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