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사이 점심 강의 사이 점심 2020.06.17 EYANST 오전 수업 끝나고 점심먹고 담배를 피러 여길 오는 우리 과 조교와 이 곳에서 잠시 얘길 나눈다. 나야 담배를 안피지만.. 이 곳은 생소한데 정겨운 그런 곳이다. 그래서일까? 이 곳이 좋다.
오늘도 뉴스가 오늘도 뉴스가 2020.06.12 EYANST 오늘은 14살 소년이 부모의 이혼으로 혼자 살다가 죽을 고비를 맞은 뉴스를 보았다. 다 읽지 못햇다. 읽으면 내가 어찌 할 바를 모를거 같아서 클릭만 하고 바로 넘겼다. 난 어찌 해야 할 까?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언젠가는 언젠가는 2020.06.10 EYANST 산다는게 결국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원하데 이왕이면 명분도 실리도 있는쪽으로. 여튼 나를 향한 방향. 언젠가는 버려진 아이들 매맞고 학대받는 아이들 다 제게 보내세요 하고 싶다. 버려진 강아지 고양이도. 나를 향하지 않고 하느님을 향해 살아야지. 언젠가는.
강의 강의 2020.05.13 EYANST 그제 대면 강의를 했다. 그것도 늦은 개강후 9주차 만이다. 온라인 강의 만들기 힘들었었다. 혼자 떠드는 기분 참 별로였다. 근데 어제는 연락이 와서 다시 비대면을 한다 했다가 다시 대면이 되었다. 오전과 오후가 틀리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현실. 다음 주는 어떻게 될까? 우힌 분명 코로나 이전과는 다르게 살아야 할 것이다. 그게 무섭고 슬프다.
누엔도10 누엔도10 2020.05.05 EYANST 어제 샌드위치 휴일이라지만 출근했다. 컴퓨터는 카탈리나 OS가 설치된 최근사양 custom mac. 누엔도6.5 정품유저. 3년전 150(VAT별도)유로로 누엔도7 업데이트. 이번엔 299유로(VAT별도)로 누엔도7에서 누엔도10 업데이트..좀 비싸네. 명동 프리스비에서 썬더볼트 젠더 구입. 하루가 긴장의 연속. 오후 7시 녹음 무사히 지나감. 휴......하루가 힘들었었다.
Today is so great. Today is so great. 2020.04.24 EYANST 오늘은 가끔 우울해지는 그 날인갑다. 긍정으로 생각하려 노력해야 하는 날. 훠어이 ㅋㅋㅋ
쑥쑥쑥 쑥쑥쑥 2020.04.09 EYANST 다이소 갔다가 그냥 키우고 싶었던 상추. 이 화분 세트 이름이 고기친구 ..ㅋ 여튼 쑥쑥 자라네. 햇빛을 보려고 허리를 굽히길래 화분을 돌려놓으니 반대로 굽힌다. 이 녀석들 살아있다 ~. ^^ 퇴근하면 이 녀석들 본다. 식물도 사랑스럽구나.
춘천행 춘천행 2020.04.06 EYANST 작년에 영화제때 가보곤 당일치기 바람쐬기 좋은 춘천에 다시 다녀와봄. 두번째 타보는 용산역 출발 ITX. 매우 좋던 커피 그리고 서울하고 달랐던 닭갈비 .. 하지만 무엇보다 서울이 아니라는 한나절의 여유. 줄거웠어요. 숨통 틔워주어서 고마워요 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