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mixing
EYANST
어젠 수업다녀와서 해야 할 작업을 더 하다 퇴근해야지 했는데 피로에 두통이 심해서 밤 열시쯤 퇴근했다. 오늘 오전 열시에 최종 믹스하는 영화의 최종 음악을 넣으러 가로수길에 있는 녹음실로 가야 했기에도 좀 잤지. 근데도 왜 이리 피곤한거지? 으... 음악 넣고 돌아오니 어느덧 3시가 넘고 하루가 다 간 기분. 비가와서 그런가? 왜 이리 헛헛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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